wallpaper 이준석 이준석 무난하게 이길 것이란 기대와 달리 073포인트 차 박빙 승리를 한 것이 이 대표가 주도한 이대남 20대 남성 중심 선거 전략의 역풍 때문이란.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배현진 최고위원의 악수 요청에 손사래를 치며 거부했다. … Thursday, June 23, 2022 Edit